
악기놀이터
바이올린·핸드벨 · 6~13세 아동 8명 내외
악기로 직접 소리를 내보고, 악기를 보고 따라 그림을 그리는 유아·아동 대상 음악 놀이 수업입니다.
EDUCATION
무대가 멀게 느껴지는 곳을 직접 찾아갑니다. 학교·교육청·복지관에서 음악·미술·공예로,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리도록.



나누기월드는 문화교육과 다양한 연주, 새로운 기획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무대가 멀게 느껴지는 곳을 직접 찾아가, 누구나 음악을 누릴 수 있도록 합니다.
PROGRAM PURPOSE
01
Culture Communication
음악과 문화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문화를 나눕니다.
02
Artist Support & Training
예술인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03
Art for the Disabled
장애 예술인의 문화활동을 발굴하고 키웁니다.
PROGRAM INTRODUCTION
시민과 모든 이들이 문화를 배우는 열린 ‘문화아카데미’. 음악·미술·요리·커피·가족교육 등 다양한 문화를 문화소외계층·장애인·학생 누구나 함께 배웁니다.
영재아카데미를 거쳐 프로 아티스트가 되기 전의 양성 과정. 전국에서 재능을 인정받는 영아티스트를 1:1 지도로 세계 무대까지 키웁니다.
부산·경남의 재능 있는 장애인이 활동할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 프로아티스트를 양성하는 1:1 멘토 연주 워크숍을 운영합니다.
부산·경남 지역예술인의 연주·창작 활동을 격려합니다. 월 1회 비장애인·장애인 협업 무대로 문화로 하나 되는 자리를 만듭니다.
음악뿐 아니라 요리·미술·커피·문화·언어까지, 누구나 참여하는 다양한 일일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2020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원들과 음악아카데미를 운영. 부산·대구·경상 등에서 한부모가정과 함께하는 재능기부를 이어갑니다.
부산·경남의 재능 있는 학생들과 함께합니다. 콩쿠르 입상 등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영재가 더 큰 무대로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2021년 7월부터 해운대 장애인복지관에서 무료 재능기부 수업을 진행.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음악 수업을 이어갑니다.
PROGRAMS
글로벌 통합 음악교육부터 누구나 참여하는 원데이클래스까지, 나누기월드의 대표 프로그램을 살펴보세요.
GLOBAL MUSIC EDUCATION
장애 예술가와 해외 기관이 함께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교육 ‘Shared Sound Orchestra’. 온·오프라인으로 초등학생부터 청년까지 함께 배우며, 신체적 조건이나 국가적 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음악을 배우고 누릴 수 있도록 합니다.
각 나라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베토벤 교향곡 9번을 함께 연주하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01
몸의 움직임으로 리듬과 템포를 직접 경험하며 음악을 시작합니다.
02
함께 소리를 맞추며 협주에 필요한 호흡과 그룹 타이밍 감각을 익힙니다.
03
배운 과정을 실제 공연으로 완성하며, 무대 위 성취를 경험합니다.
음악과 문화로 소외계층과 기존 문화인의 화합을 도모합니다. 누구나 하루 동안 악기와 예술을 직접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바이올린·핸드벨 · 6~13세 아동 8명 내외
악기로 직접 소리를 내보고, 악기를 보고 따라 그림을 그리는 유아·아동 대상 음악 놀이 수업입니다.
“나누기월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두의 하나됨을 지향합니다.”